오늘 회사 식당 점심에 나온 메인 반찬. 게, 오징어, 대합, 조개살,새우등을 떡뽁기와 함께 버물었네.. 칼러풀하네. 미역국, 김치,햄구이등 푸짐했다. 조끔만 먹고 좀 걸었다. 젊은 식당 여주인과 60대 초의 아주머니가 둘이서 아침부터 나오면 3시까지 일한다.. 야간조는 밥을 해서 기계속에 넣고 나가면 경비들이 밤 11시에 스윗치 올려, 식사한다. 야간에는 식수 인원이 많지 않아 그렇게 하도록 했다. 식당팀들은 회사에 들어와 자기들이 직영하지만 항상 밝은 표정으로 해, 보기가 좋다. 충무팀들과 호흡이 맞다고 하네.